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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국기입니다. 흰색 바탕에 가운데 태극 무늬와 네 모서리에 건곤감리 사괘를 배치했습니다. 흰색 바탕은 밝음· 순수·평화를, 태극 무늬는 음·양의 조화를 뜻합니다. 네 모서리에 있는‘건( )’,‘곤( )’,‘감( )’,‘리( )’는 각각 하늘, 땅, 해, 달을 상징합니다.
화폐
대한민국의 화폐 단위는 원(₩)입니다. 100원 짜리 동전에는 이순신 장군, 1천원권에는 퇴계 이황, 5천원권에는 율곡 이이, 1만원권에는 세종대왕, 5만원권에는 신사임당이 그려져 있습니다.
교과서
초등학교 교과서입니다.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음악, 미술, 체육, 도덕 등의 교과가 있습니다.
한글표
한글 자음 14개와 모음 10개가 합쳐 이루어진 음절을 나타낸 표입니다. 한글표는 한글 교육용으로 이용합니다.
어린이책「흥부 이야기 속으로」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전시‘흥부 이야기 속으로’ 도록입니다. 예로부터 널리 사랑받던 흥부와 놀부 이야기입니다. 가난하지만 착한 흥부와 부자이지만 심술 고약한 놀부 형제 이야기를 통해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K-Culture
한류는 1990년대 한국의 TV드라마와 대중음악이 중국과 대만 등 아시아 국가에 알려지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아시아는 물론 유럽, 아메리카 등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K-Drama’와‘K-Pop’은 각 나라의‘한류’문화 형성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는 싸이, 소녀시대, 동방신기, 카라, 슈퍼주니어 등이 전 세계 각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치마저고리
치마저고리는 여자 한복의 치마와 저고리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치마는 여인의 아래 겉옷입니다.
저고리는 여인의 웃옷으로 앞을 여며 고정하는 고름이 달려 있습니다.
비녀, 뒤꽂이, 떨잠 (여자 머리 장신구)
비녀는 결혼한 여인들이 머리를 올려 쪽을 찔 때, 쪽을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한 머리장신구입니다. 뒤꽂이는 머리에 꽂는 장신구로 한쪽 끝이 뾰족합니다. 떨잠은 용수철 모양 장식이 움직일 때마다 떨린다고 해서 떨잠이라고 부릅니다. 둥근 옥판 위에 여러 가지 모양의 은판을 붙이고 용수철 끝에는 벌과 새 등을 얹어 예쁘게 꾸몄습니다.
짚신, 운혜, 태사혜, 목화
짚신은 짚을 엮어 만든 신발입니다.
운혜는 신코와 뒤축에 구름무늬를 장식한 여성용 신발입니다.
태사혜는 헝겊이나 가죽으로 만든, 코가 있는 남자용 신발입니다.
목이 긴 목화는 관복을 입을 때 신는 신발입니다.
버선
한복을 입을 때 맨발에 신는 양말입니다. 발을 보호하고 모양을 내기 위해 신었습니다. 발등의 솔기가 바깥쪽으로 가게 신습니다.
귀주머니, 두루주머니
한복에는 주머니가 없기 때문에 물건을 담는 주머니를 따로 가지고 다녔습니다.
귀주머니는 양쪽에 네모진 귀가 나오게 만듭니다.
두루주머니는 아가리에 주름을 잡아 끈 두 개를 꿰어서 여닫으며 아래가 둥근 모양입니다.
노리개, 은장도
노리개는 저고리 고름이나 치마 허리에 차는 장신구입니다.
세 개가 한 조를 이루는 것을 삼작노리개라고 합니다.
은으로 만든 장도를 은장도라고 합니다. 노리개에 달기도 하고 몸을 보호하는데도 사용하였습니다.
남바위, 풍차, 조바위 (방한모)
남바위는 남녀가 겨울에 사용한 방한용 모자입니다. 윗 부분은 뚫려 있고, 귀와 머리, 뒷덜미를 덮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풍차는 남바위와 같으나 볼기가 달려서 얼굴까지 덮을 수 있습니다.
조바위는 여성이 착용한 겨울용 모자입니다. 검은색 비단으로 윗 부분이 트여 있고, 머리 뒷 부분은 쪽머리가 덮이지 않게 둥글게 파서 만들었습니다.
토시
토시는 더위나 추위를 막기 위해 팔뚝에 끼는 도구입니다.
추운 겨울에는 털을 넣어 따뜻하게 만들었으며, 무더운 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하는 대나무로 만들었습니다.
바지저고리
바지저고리는 남자한복인 바지와 저고리를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바지는 남자의 아래옷으로 흘러내리지 않도록 허리에 띠를 하고, 바지 끝자락은 대님으로 매어 입습니다.
도포
도포는 선비들이 입던 겉옷입니다. 소매와 품이 넓으며 길이도 길어서 발목까지 미칩니다. 뒷자락은 안자락의 터진 부분을 가려줌으로써 말을 타고 앉을 때 속옷이 보이지 않도록 가리는 역할을 합니다.
세조대는 도포, 전복 등을 입을 때 가슴에 매는 끈입니다.
갓, 유건, 정자관 (남자 쓰개)
갓은 성인 남자 양반이 외출할 때 쓰는 모자입니다. 말총으로 만들었습니다.
유건은 유생들이 쓰던 실내용 관모입니다. 검은 베나 모시, 무명등으로 만들었습니다. 정자관은 조선 후기 사대부가 집 안에서 착용한 관으로, 망건이나 탕건 위에 썼습니다. 산(山)자 모양으로 2단 혹은 3단으로 겹쳐 만들었습니다.
동곳, 망건, 관자, 풍잠, 상투관
조선시대 남자들의 머리꾸밈입니다.
동곳은 상투가 풀리지 않게 고정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상투를 그대로 드러내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 생각하여 상투관을 썼습니다.
머리카락을 정리하기 위해 이마에는 망건을 둘렀습니다. 망건은 줄을 당겨서 조절하여 썼는데, 줄을 꿰는 고리를 관자라고 합니다. 망건의 이마 부분에는 풍잠을 달아서 갓을 쓸 때 앞으로 흘러내리거나 뒤로 젖혀지지 않게 했답니다.
갈모
갈모는 비가 올 때 우산처럼 펴서 갓 위에 덮어 쓰는 모자입니다.
갈모 안에 달린 실끈을 턱에 매어 고정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부채처럼 접어서 보관합니다.
실, 바늘, 자, 골무 (바느질 도구와 반짇고리)
실, 바늘, 가위, 인두, 자, 골무, 다리미 등 일곱 가지의 바느질 도구를 규중칠우라고 합니다.
바느질 도구를 담는 상자를 반짇고리라고 합니다. 골무는 바느질할 때 손가락이 바늘에 찔리는 것을 막기 위해 사용합니다. 주로 검지손가락에 끼워서 바늘을 눌러 밀어줍니다.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다듬잇돌에 세탁된 옷감을 올리고 방망이로 두들기면 구김도 펴지고 윤기가 납니다.
조각보
자투리 천으로 만든 보자기입니다. 보자기는 물건을 싸거나 덮어두는데 주로 사용했습니다. 접고 펼치는 기능이 간편하여 자유롭게 사용하였습니다.
5첩 반상
반상기는 전통 상차림에 쓰는 그릇을 말합니다. 반찬을 담는 접시(쟁첩) 수에 따라 3첩·5첩·7첩·9첩 반상 등으로 나눕니다.
수저, 수저집
수저는 숟가락과 젓가락을 함께 부르는 말입니다.
수저를 넣어두는 주머니를 수저집이라고 합니다.
숟가락으로는 밥과 국을 먹고, 젓가락으로는 반찬을 먹습니다.
비단에 오색실로 수 놓은 수저집은 여성의 혼수품으로 많이 준비하였습니다.
또아리
또아리는 물동이나 짐을 머리 위에 이고 다닐 때 균형을 잡을 수 있게 받쳐주는 물건입니다. 짚이나 헝겊 등을 둥글납작하게 틀어서 심을 만들고, 왕골이나 골풀 등을 곱게 싸서 만듭니다. 몸의 중심이 맞지 않아 또아리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앞쪽에는 끈을 달아 입으로 물고 가기도 했습니다.
돌띠, 타래버선
돌띠는 돌을 맞은 아기의 허리에 매어주는 띠입니다. 오래 살기를 바라는 뜻에서 한 바퀴 돌려 맬 수 있도록 띠를 길게 만듭니다.
타래버선은 아이가 돌 옷을 입을 때 신는 버선입니다. 남자아이는 남색 천, 여자아이는 홍색 천을 버선목에 둘렀습니다.
호건
남자 어린이가 머리에 쓰는 쓰개입니다. 명절, 생일같은 특별한 날에 갖춰 썼습니다. 이마 부분에 수놓은 호랑이 눈, 눈썹, 수염, 이빨 등의 무늬에는 어린이가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굴레
굴레는 어린아이가 한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는 쓰개입니다.
보통 여자 아이에게 많이 씌웠으나, 남자 아이들도 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까치두루마기
아이들이 까치설빔으로 입는 두루마기입니다. 소매를 오색 옷감으로 이어 화사하게 만듭니다. 까치설날이라고 부르는 섣달 그믐(음력 12월 30일)에 주로 입었으며, 설빔으로 입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는 명절이나 돌에 입습니다.
문방사우
문방사우는 글 쓰는 데 필요한 종이·붓·벼루·먹을 말합니다. 벼루는 먹을 가는 데 사용하는 도구입니다. 먹은 벼루에 갈아 글씨를 쓰는 검은 먹물을 만듭니다.
붓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도구입니다. 연적은 벼루에 먹을 갈 때 적당한 양의 물을 떨어뜨려주는 그릇입니다. 연갑은 벼루를 넣어두는 상자입니다.
나무기러기
전통 혼례 때 쓰는 나무로 깎아 만든 기러기는 부부의 사랑을 상징합니다. 신랑이 신부의 부모 또는 친척 앞에서 백년해로 할 것을 서약하는 전안례 때 올립니다. 기러기보는 기러기를 쌀 때 사용합니다.
원삼
원삼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여성 예복입니다. 궁중과 사대부 여성들이 주로 입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서민들의 혼례복으로도 입었습니다.
원삼은 입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색과 무늬를 달리 하였습니다.
족두리, 화관
족두리와 화관은 의례 때 갖추어 쓰는 여성용 머리쓰개입니다.
칠보, 옥, 산호 등 폐물로 화려하게 꾸몄습니다.
사모관대
사모관대는 원래 조선 시대 벼슬아치들이 집무할 때 입는 옷입니다. 혼례 때 일반 서민들도 신랑의 예복으로 착용하였습니다. 사모관대는 장식용 허리띠인‘각대’, 양 옆으로 날개가 달린 모자인‘사모’, 옷깃을 둥글게 만든‘단령’으로 구성됩니다.
혼선
혼선은 전통 혼례식에서 신부의 얼굴을 가리는 데 쓰는 둥근 부채입니다. 나무나 놋쇠의 틀에 모란을 수놓은 붉은색 비단을 덧대어 만들었습니다. 부채에 수놓여진 모란은 부귀영화와 수복강녕의 뜻을 담고 있습니다.
차선
차선은 전통 혼례식에서 신랑이 얼굴을 가리는 데 쓰는 도구입니다.
신부를 맞이하기 전에 얼굴을 차선으로 가립니다.
흉배
조선시대 벼슬아치들이 입는 관복의 가슴과 등에 달았던 무늬입니다. 흉배에는 주로 학과 호랑이, 기린과 공작을 수놓았는데, 신분과 계급에 따라 모양을 달리 하였습니다. 문관은 쌍학이나 단학을, 무관은 쌍호나 단호를 수놓았습니다.
마패
마패는 관원이 공적인 일로 출장 갈 때 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발급해 주는 패를 말합니다. 등급에 따라 말의 수를 다르게 새깁니다.
암행어사에게 지급된 마패는 어사가 인장 대용으로 사용하였고, 어사 출두 때는 역졸이 손에 들고‘암행어사 출두’라고 외쳤습니다.
평생도
평생도는 사람이 태어나 죽을 때까지 기념이 될만한 경사스러운 일들을 골라 단계별로 그린 조선시대 풍속화입니다. 돌잔치, 혼인, 과거, 벼슬살이, 회갑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문자도
‘효(孝), 제(弟), 충(忠), 신(信), 예(禮), 의(義), 염(廉), 치(恥)’등 여덟 글자를 그림으로 표현한 우리 민화의 한 종류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형제간에 의가 좋고, 나라에 충성하며, 신의를 잊지 않고, 예의를 바르게 하고, 의로움을 지키고, 청렴한 마음을 가지며, 부끄러움을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복조리
설날 아침에 안방이나 마루의 벽에 걸어두는 조리입니다. 조리는 쌀을 떠서 이는 도구이기 때문에 한 해의 복을 잘 뜨라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떡살, 다식판
떡살은 떡을 눌러서 무늬를 찍는 도구입니다. 떡을 예쁘게 꾸미기 위해 동물과 식물 등 여러 가지 무늬를 넣습니다. 다식판은 다식을 박아내는 틀입니다. 다식은 꽃가루나 깻가루, 콩가루를 꿀과 물엿으로 반죽해서 만든 과자입니다. 예쁜 다식을 찍어내기 위해 원형, 사각형, 육각형 등 다양한 모양과 무늬로 만들었습니다.
부채
부채는 손으로 흔들어 바람을 일으키는 물건입니다. 납작하게 펴진 부채살에 종이나 비단을 붙여서 만든 둥근 모양의 부채를 단선이라고 합니다. 얇게 깎은 대를 맞붙여서 살을 만들고 종이 또는 헝겊을 붙여서 접었다 펼 수 있는 부채를 합죽선이라고 합니다.
편을 갈라 윷가락을 던지고 그 결과에 따라 말판에 말을 움직여 겨루는 놀이입니다. 윷을 던져 나온 모양에 따라 동물 이름을 붙혔습니다. 도는 돼지, 개는 개, 걸은 양, 윷은 소, 모는 말을 뜻합니다.
제기, 팽이, 공기
한국의 전통 놀이 도구입니다. 제기는 엽전이나 쇠붙이에 얇고 질긴 종이나 천을 접어서 싼 다음, 끝을 여러 갈래로 찢어 너풀거리게 만들어 발로 차고 놉니다. 팽이는 나무의 한쪽 끝을 뾰족하게 깎아서 쇠구슬 심을 박아 만든 장난감으로 채로 치거나 끈을 몸통에 감았다가 잡아당겨 돌립니다. 공기는 작은 돌을 일정한 규칙에 따라 집고 받고 하는 놀이도구입니다.
꽹과리
꽹과리는 놋쇠로 만든 둥근 모양의 악기입니다. 끈을 꿰어 왼손에 쥐고, 나무로 된 방망이 모양의 채로 칩니다. 풍물에서 리듬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합니다.
소고
소고는 손잡이가 달린 작은 북을 말합니다. 풍물에서 소고춤을 출 때 사용합니다.
상모
풍물놀이를 할 때 놀이꾼들이 쓰는 모자입니다. 새의 깃털이나 긴 종이가 달려있습니다. 옛날 군인들이 썼던 벙거지에서 비롯되었으며, 상모가 잘 돌 수 있도록 꼭지에 참대와 구슬로 꾸몄습니다.
하회탈
하회탈은 경북 안동시 하회마을에서 보존·전승되어 온 탈입니다. 양반, 선비, 중, 백정, 초랭이, 할미, 이매, 부네, 각시 등 9 종류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현재 국보 제12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